밴드 쏜애플이 오는 8월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백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쏜애플이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EP '나의 세기'의 전곡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연이다.
엠피엠지뮤직은 "하나의 장을 지나 완전히 새로운 막으로 들어선 쏜애플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더욱 깊이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공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쏜애플은 오는 23일 낮 12시 신보를 발매한다. 이들은 발매에 앞서 신보 전곡을 영상으로 담은 '쏜애플 '나의 세기' 익스텐디드 플레이 필름'을 전국 CGV에서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하는 GV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쏜애플 콘서트 티켓 예매는 18일 진행된다. 서울 공연은 오후 6시, 부산 공연은 오후 7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