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가 여름보다 핫한 월드클래스의 귀환을 알린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거칠면서도 남성적인 비주얼을 담고 있다. 날카로운 눈빛과 탄탄한 피지컬이 돋보이는 착장과 다채로운 아이템에 시선이 쏠리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번 앨범은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이후 약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기대를 모았다.
타이틀곡 '배드(BAD)'는 브라질리언 펑크 트랙으로, 에이티즈의 대표곡 탄생을 기대케 하는 곡이다. 이 밖에 '마마시타(MAMACITA)', '톡신(TOXIN)', '폴린(Fallin')', '바디(Body)'가 신보에 수록돼 있다.
에이티즈는 미니 13집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하고,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바 있다.
에이티즈 신보는 오는 26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8일 런던에서 개최되는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에 헤드라이너로 오르며,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