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이마트와 펫보험 업무 협약...전용 펫보험 판매

 

DB손해보험은 이마트와 펫보험(올라! 펫보험) 판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는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몰리스(Molly’s)를 운영하고 있다. 몰리스는 사료, 간식 등 반려동물 용품 판매부터 미용, 호텔 등 반려동물 생에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매장이다.


이번 업무협약과 관련, DB손보 측은 유통채널과 제휴, 단독 전용 펫보험을 판매하는 것은 업계 최초라고 강조했다.


DB손보는 이마트와 함께 양사는 선진화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몰리스를 방문하는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펫보험을 접할수 있도록 전용 상품인 ‘올라! 펫보험’을 선보인다고 부연했다.


올라! 펫보험은 합리적인 보장과 실속 있는 보험료(최소 월 1만원대 수준)로 설계됐다고 DB손보 측은 전했다.


또 최대 만 12세까지 가입, 갱신을 통해 최대 2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노령견을 키우는 반려인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반려인들을 위한 보험이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마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시장 전반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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