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10일 청계광장 뜬다…정규 1집 발매 기념 버스킹

오후 6시 30분 공연…다채로운 세트리스트 선보일 예정

 

그룹 빌리(Billlie)가 10일 청계광장에 뜬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버스킹은 데뷔 첫 정규 앨범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더블 타이틀곡 'WORK(워크)'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빌리의 스페셜 버스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컴백 다음날인 지난달 7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 초록길 광장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진행한 바 있다.

 

빌리는 2021년에 데뷔한 미스틱스토리 소속 7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메인 댄서 츠키가 최근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지난달 6일 신보를 발매한 빌리는 더블 타이틀곡 워크와 'ZAP'(잽)을 동반 흥행시키며 성공적인 컴백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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