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강자' 김기태, 오는 21일 신곡 '광안리에서' 발매

'서약' 이어 초고속 컴백

 

'보컬 강자' 김기태가 컴백한다.

 

김기태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김기태의 싱글 '광안리에서' 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1일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최근 공연을 통해 부산 지역 팬들과 깊이 호흡했던 김기태는 부산의 대표 명소인 광안리를 내세운 신곡으로 지역 팬들은 물론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별다를 거 없어'로 '남자 시리즈'의 포문을 연 김기태는 '만취', '사랑한 후에', 4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던 오리엔탈 시리즈 '서약'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로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매 앨범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구축해 온 김기태가 이번에는 광안리를 배경으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라며 "장르적 한계 없는 모습을 보여줄 김기태의 이번 싱글에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기태는 오랜 무명생활 끝 2022년 JTBC '싱어게인' 시즌 2에서 최종 우승하며 유명가수로 발돋움했다. 올해 초 방영된 MBC '1등들'에 출연해 오디션 1등들과 실력을 겨뤘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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