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156 멘사회원' 배우 최연청, '피의 게임X' 합류…최후의 1인 기대

다음달 웨이브서 공개

 

아이큐 156, 멘사 회원 배우 최연청이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에 합류한다고 4일 밝혔다. 

 

피의 게임X는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이 모여 극한의 상황 속에서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팀전 구도를 도입해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이번 시즌에서 최연청은 기존 경력직 플레이어 중심을 흔들 루키 팀으로 나선다.

 

그는 피의 게임X를 통해 냉철한 지략가로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기존 서바이벌 강자들에게 도전장을 내밀 예정. 최연청이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1993년생인 최연청은 국악고 출신으로, 단국대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했다. 2013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으며, 2014년 모델로 데뷔했다.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 중이며, 670만 명이 넘는 틱톡 팔로워 수를 보유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또한 300만이 넘는다.

 

2023년 판사와 결혼한 최연청은 지난해 아들을 낳았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날씬한 비주얼을 유지 중이다.

 

최연청이 합류하는 피의 게임X는 다음달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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