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6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을 발매한다.
레몬탱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지난 2월 공개된 싱글 ‘RUDE!’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된 앨범이다.
새콤한 레몬에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탱이 더해진 앨범명처럼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담았다.
신보는 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24일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다국적 걸그룹이자, 5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그룹이다.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은으로 구성됐다.
데뷔곡 ‘The Chase’부터 ‘STYLE’, ‘FOCUS’, RUDE!까지 연타 흥행을 펼쳤다.
하츠투하츠는 특히 RUDE!로 각종 글로벌 차트 1위, 음악 방송 5관왕, 자체 첫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등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곡 중 최초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누적 스트리밍 달성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열린 'ASEA 2026'에서 '더 베스트 그룹(여자)'와 '더 플래티넘(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