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가 미국 유명 R&B 가수 제네비브(Jenevieve)의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지효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제네비브의 신곡 'Hvnly (feat. JIHYO of TWICE)'(헤븐리 (피처링 트와이스 지효)) 음원이 8일 오후 1시 발매됐다.
제네비브는 'Love Quotes'(러브 쿼츠), 'Baby Powder'(베이비 파우더) 등의 곡으로 국내에서도 알려진 R&B 솔로 아티스트다.
지효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헤븐리는 제네비브의 곡 'Hvn High'(헤븐 하이)를 리믹스한 버전으로, 디럭스 앨범 'CRYSALIS (CODA)'(크리살리스 (코다))에 수록됐다.
소울풀한 무드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R&B 팝 장르로, 지효의 파워풀한 보컬과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한 피처링이 더해져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다.
지효는 2005년 8월 19일 제1회 쥬니어네이버 아역스타 선발 대회에서 2등을 하며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돼 1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했으며, JYP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10년 동안 연습생 기간을 거쳐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트와이스에서 메인보컬과 리더를 맡고 있는 그는 지난 2023년 8월 발표한 첫 솔로 앨범 'ZONE'(존),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TAKEDOWN'(테이크다운),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주제가 'Stardust love song'(스타더스트 러브 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보여줬다.
그런 그가 글로벌 뮤지션과 컬래버레이션을 함으로써 앞으로 넓힐 음악적 스펙트럼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9일(현지시간) 리스본을 시작으로, 유럽 8개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