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모니모 KB 메일이자 통장' 계좌 개설 고객에게 최대 3만원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금융 플랫폼인 모니모와 협업한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의 선착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최초 가입자에게 모니머니로 전환 가능한 리워드를 지급한다.
KB국민은행은 선착순 5000명에게 3만원, 이후 1만명에게는 2만원, 이후 1만명에게는 1만원, 이후 5만명까지는 5000원의 리워드를 지급한다.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일 잔액 200만원까지 최고 연 4.0%의 금리(기본이율 연 0.1%, 우대금리 최고 연 3.9%p, 2026.5.6기준, 세금공제 전)를 제공한다. 이 통장은 모니모의 다양한 미션을 통해 획득한 ‘모니머니’를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30일까지며, 모니모 앱에서 진행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상품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금리 혜택과 더불어 재미있는 경험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생활과 밀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모니모 KB 메일이자 통장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약 두 달 만에 판매 한도인 22만 5000좌를 모두 소진됐다. 이 후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80만좌 추가 승인을 받아 지난해 10월부터 판매를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