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M C&C는 6일 "다재다능한 재능과 뛰어난 예능감을 소유한 문세윤과 한식구가 되어 기쁘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3년 SBS 6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세윤은 '웃찾사', '코미디 빅리그', '맛있는 녀석들', '놀라운 토요일', '1박 2일' 등 개그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와 드라마 '쾌도 홍길동'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2021년 '부끄뚱'을 통해 가수로도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한해와 프로젝트 유닛 '한문철'을 결성하기도 했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이 소속돼 있으며, 최근 신기루가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