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화덕족발 창업 브랜드 신솔에프앤비의 첫 번째 브랜드, 족발신선생이 지난 6일 방영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먹술단’에 소개됐다.
‘먹술단’은 ‘먹는 것도 예술이다’의 줄임말로 입으로만 즐기는 단순한 먹방과는 달리 한 끼 식사를 예술로 진화시키는 신개념 맛집 소개 프로그램으로 김준현, 덱스, 우주소녀 다영이 MC로 출연하며 큰 화제가 됐다.
이에 출연한 ‘족발신선생’은 △화덕통구이족발 △화덕족발 △화덕불족발 △화덕치즈불족발 등 화덕에 구운 메뉴들을 대표로 내세우며 대중적인 음식, 족발을 재탄생시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제철 식재료인 국내산 백골뱅이를 사용한 백골뱅이탕, 백골뱅이숙회, 백골뱅이세트메뉴 등을 출시하며 백골뱅이와 족발을 조합해 먹는 새로운 레시피를 소개해 SNS에서 화제를 이끌었다.
족발신선생은 MBC에브리원 ‘먹술단’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에서도 소개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꾸준한 매체 광고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 상승과 함께 가맹점의 매출 증가를 기대하며 가맹점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85호점까지 계약 완료한 족발신선생은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에 이어 하이퐁점까지 오픈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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