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브브걸→다나카 출격! ‘뜨거우면 지상렬’ 첫 공개방송 진행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뜨거우면 지상렬'에서 청취자와 함께하는 첫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20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되는 SBS 러브FM(103.5Mhz) '뜨거우면 지상렬'이 목동 SBS 오픈 스튜디오에서 청취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가스트론과 함께하는 '뜨거우면 지상렬' 특집 공개방송 '안전하게, 가즈아!'에서는 DJ 지상렬과 조은나래 아나운서가 두 시간 동안 호흡하며 풍성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공개방송에서는 가수 다나카, 걸그룹 브브걸, 꽈추형 홍성우 비뇨의학과 전문의, 와이공주 김지연 산부인과 전문의가 게스트로 출연, 화려한 라이브 무대와 '19금 성고민 특강쇼'를 펼칠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4시부터 한 시간 동안은 '안전보장! 행사의 신!' 특집이 진행된다. 국군장병들의 떼창 영상으로 유명한 역주행의 아이콘! 행사의 여신 브브걸, 그리고 올해 행사와 축제 라인업에 끊임없이 이름을 올린 행사의 신 다나카가 직접 라이브 무대를 보여줄 예정. 또, 두 팀이 행사에서 꼭 쓰는 멘트 필살기와 행사 비하인드에 대해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진다. 

 

5시부터 6시까지는 '꽈추왕자 와이공주' 스페셜 특강쇼로, 현장 방청객과 함께 하는 O/X 퀴즈와, 평소 궁금했던 19금 성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질문하는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뜨겁고 핫한 '공개 특강쇼'이자, '뜨거우면 지상렬'의 첫 공개방송으로, 사전 방청 신청이 끊임없이 들어왔다는 후문이다. 

 

가스트론과 함께하는 '뜨거우면 지상렬' 특집 공개방송 '안전하게, 가즈아!'는 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SBS 러브FM 103.5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다. 또, '뜨거우면 지상렬' 공식 인스타그램 @sbs.hot을 통해서 실시간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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