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진정 국면…작년 임차권등기 신청 큰폭 감소

2024년 대비 40.8%↓…서울·인천 전년대비 절반 아래
HUG 대위변제 규모도 같은 양상…'선행지표' 보증사고 전년의 4분의 1

2026.01.12 07: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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