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스타 박지현이 콘서트 연습 중 솔직한 속마음을 쏟아냈다.
박지현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박지현의 단독 콘서트 '쇼맨쉽2' 안무 연습 및 합주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연습실에서 춤을 연습하고, 합주날 무호흡 라이브를 진행하는 박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현은 춤을 추던 중 "정말 힘들어",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라며 솔직한 마음을 토로했다. 춤 연습이지만,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고, 관객들이 앞에 있는 것처럼 멘트도 하고, 애드리브도 쏟아냈다.
춤 연습을 할 때는 진지하다가도 놀 때는 장난기가 가득한 박지현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박지현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합주날에는 노래를 끊지 않고 쭉 불렀는데, 숨이 찬 목소리로 "죽을 수도 있겠다"라고 혼잣말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의 전회, 전석 매진 기록으로 전국의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