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시니어 고객의 성공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는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하는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과 비금융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세미나다.
KB국민은행은 서울을 시작으로 판교, 대전, 대구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시니어 고객의 관심이 높은 인문학과 자산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호선 교수가 ‘삶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 감정연금의 힘’을 주제로 강연했고, 지혜진 KB국민은행 변호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속·증여 관련 주요 이슈와 자산관리 방안을 소개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부산 지역 액티브 시니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콘텐츠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4일 시니어 통합브랜드 ‘KB골든라이프’의 신규 모델로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를 선정하는 등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