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황민호 형제 팬클럽, 가정의 달 맞아 기부 '선한 영향력'

  • 등록 2026.05.18 15: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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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에 성금 200만 원 전달

 

트로트 형제 황민우, 황민호의 팬클럽이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으로 온기를 전했다.

 

공식 팬클럽 '호우주의보'는 지난 15일 경남 밀양시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회원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뜻을 모았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황민우, 황민호는 음악,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황민우는 최근 종영된 MBN '무명전설'에서 활약했으며, 황민호는 지난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력을 선보였다.

이우인 soorang_94@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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