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출신 아티스트 후이(HUI)가 오는 27일 새 싱글 '내일의 나에게'를 선보인다.
'내일의 나에게'는 후이가 지난 2024년 12월 발매한 싱글 ‘WHU IS KEVIN(후 이즈 케빈)’ 이후 1년 4개월 만에 내는 신곡이다. 봄을 콘셉트로 한 해당 곡을 시작으로, 연내 여름, 가을, 겨울까지 사계절별 신곡을 완성할 계획이다.
21일 0시 후이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내일의 나에게' 온라인 커버 이미지에는 봄날의 햇살을 만끽하는 후이의 청량한 비주얼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이와 함께 공개된 “The gentle breath of early spring. As it softly rests upon my shoulder. I’m gonna fly, even if I fall again and again, it’s okay”라는 문구는 신곡의 가사를 예고하며, 신곡에 기대감을 갖게 한다.
후이는 2016년 데뷔한 펜타곤의 리더로, 아이돌 활동과 함께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했다. 팀 곡 외에도 워너원의 ‘Energetic(에너제틱)’, ‘NEVER(네버)’ 등을 작곡했으며, 2024년 첫 솔로 미니앨범 ‘WHU IS ME : Complex(후 이즈 미 : 콤플렉스)’를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펼쳐 왔다.
지난해 11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이는 최근 유튜브 팟캐스트 ‘WHU IS YOU?(후 이즈 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으며, ENA '체인지 스트릿'에서 명곡을 재해석한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후이의 신곡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