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유타(나카모토 유타)가 킬러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카모토 유타는 이날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에 쿨한 킬러 ‘키류’ 역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 실력과 뛰어난 비주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무대에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힐 전망이다.
영화 ‘스페셜즈’는 암살 임무 수행을 위해 댄스 대회에 잠입한 5명의 킬러가 팀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나카모토 유타는 극 중 가장 빠른 움직임을 자랑함과 동시에 다이아(사쿠마 다이스케 분)와 함께 팀의 퍼포먼스를 리드하는 에이스로 활약, 극의 전개를 활발하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
특히 춤이 주된 주제인 만큼 나카모토 유타는 출중한 댄스 실력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을 뿐 아니라 장발의 헤어스타일, 타투 분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감독과 꾸준히 소통하며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 기대감을 모은다.
나카모토 유타는 K팝을 대표하는 그룹 NCT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낸 데 이어 일본 드라마, 영화에서 액션부터 청춘물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어 앞으로 확장될 그의 행보에 큰 관심이 모아진다.
나카모토 유타는 영화 ‘스페셜즈’의 한국, 일본 개봉을 기념해 배우 사쿠마 다이스케와 한국에서 홍보 일정에 참여, 직접 극장에 방문하여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