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누에라(NouerA)가 독일을 뜨겁게 달궜다.
24일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누에라는 지난 21일과 22일(현지 시각) 독일 마인츠의 HALLE 45에서 열린 케이팝 공연 'K-POP Revolution'('케이팝 레볼루션')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틀간 누에라는 'N.I.N(New is Now)', 'Bring The Crunk', 'n: number of cases', 'BNB (Beauty and the Beast)'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군무부터 감미로운 가창력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독일 팬들을 매료했다.
누에라는 공연 둘째 날인 22일에 케이팝 선배 가수들의 커버 무대는 물론, 재치 넘치는 밸런스 게임과 다양한 토크까지 이어가며 공연을 관람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누에라는 "저희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고 뜨겁게 호응해 주셔서 감사했다. 이틀 동안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누에라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누에라는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 발매 소식을 밝히며 컴백을 알렸다.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는 누에라의 통통 튀는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총 4곡을 수록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